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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이 났어요(무순)

싹이 났어요(무순) 교안
구분 우울증 유형 원예 시간 30 분
목표 · 식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관찰할 수 있다.
· 직접 씨앗을 심고, 관리하며 식물을 키울 수 있다.
준비물 꽃접시, 탈지면, 씨앗, 분무기, 싹이났어요(무순)세트 쇼핑몰 상품 싹이 났어요(무순)
활동방법

 

① 무순에 대해 이야기 한다.
   Q. 무순이 무엇일까요?
   Q. 무순을 직접 키워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② 식물을 잘 가꾸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Q. 식물이 잘자라게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Q. 식물이 자라는 조건을 무엇이 있을까요?
   T. 식물은 공기와 물과 햇빛이 없으면 광합성 작용도 호흡 작용도 하지 못합니다.


③ 무순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 한다.
   Q. 무순을 잘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 무순은 어떤 영양성분을 가지고 있을까요?


④ 무순으로 어떤 요리를 할 수 있을까요?
   Q. 어떤 요리를 해서 드시고 싶으신가요?
  
⑤ 무순 키우기 활동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Q. 무순 키우기 방법에 대해 순서대로 알아볼까요?


[활동방법]
1) 포장된 무순세트 재료를 뜯는다.
2) 무순 씨앗을 물에 담궈둔다.
3) 화분에 탈지면을 올린다.
4) 탈지면에 물을 뿌려준다.
5) 물에 담궈둔 씨앗을 탈지면 위에 올린다.


⑥ 무순을 기르는 활동을 진행한다.
   Q. 활동방법에 따라 무순을 순서대로 만들어볼까요?
   Q. 무순씨앗을 물에 담궈 볼까요?
   Q. 씨앗을 화분에 올려볼까요?


⑦ 완성된 무순을 보고 활동을 마무리한다.
   Q. 무순을 만들어보니 어떠셨나요?
   Q. 어려운 점은 없으셨나요?
   Q. 언제쯤 새싹이 나올까요?
   Q. 언제쯤 무순을 먹을 수 있을까요?


씨앗을 심기 어려워하시는 어르신들은 교사가 직접 도와드릴 수 있도록 한다.
-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재배 한다.
- 온도 18~25도로 유지되는 실내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다.

개념적 설명 우울증이란 노년기에 가장 흔한 정신과 질환의 하나이며 젊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무기력감, 우울감이 동반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는 마음의 병이다. 노인들은 미적 특징과 관련된 탐구활동(시각적, 운동적, 촉각적 자극)의 원예활동을 통해 뇌세포의 활동을 증진시키고 애착을 갖게 되어 정서적 안정감을 갖게 된다.
씨앗을 직접 심고 키우는 과정에서 식물을 관찰하며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으며 식물을 키우며 회상, 여가활동증진에 의미를 둘 수 있다.
무감동은 치매 노인에게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무감동을 보이는 치매 노인은 얼굴표정의 변화가 없고, 목소리나 감정변화가 줄어들며 만사를 귀찮아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따라 노인들이 이름을 작성하고 다양한 색칠도구와 스티커를 활용하여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색감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고, 표현활동에 즐거운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치매예방
효과
어르신들은 색칠도구를 사용하여 꽃 접시에 색칠을 하고 물을 주는 과정에서 손끝이나 손목의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고,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씨앗을 직접 심고 키우는 과정에서 식물을 관찰하며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